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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변호사변준석

  • 2013.~2015. 서울남부지검 검사
  • 2015.~2017.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검사
  • 2017.~2019. 울산지방검찰청 검사
  • 2019.~2021.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변준석 대표 변호사

부대표변호사박지연

  • 2014.~2017.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
  • 2017.~2019.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검사
  • 2019.~2022. 울산지방검찰청 검사

대표변호사변준석

Jun Seok BYUN

  • 2013.~2015. 서울남부지검 검사
  • 2015.~2017.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검사
  • 2017.~2019. 울산지방검찰청 검사
  • 2019.~2021.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변준석 대표 변호사

부대표변호사박지연

Ji Yeon PARK

  • 2014.~2017.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
  • 2017.~2019.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검사
  • 2019.~2022. 울산지방검찰청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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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INSIGHTS

소식과 자료

법무법인 PK 임태량 변호사, KNN ‘법대로 합시다 <더 로이어>’ 출연
“치매 환자 입양·유언, 그 순간의 정신 상태가 핵심…공증 유언으로 분쟁 예방해야” 법무법인 PK의 임태량 변호사가 KNN ‘법대로 합시다 <더 로이어>’ 226회에 출연해 치매 환자를 둘러싼 상속 분쟁 사례를 분석하며 사전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12월 20일(토) 오전 9시 10분 방송된 이번 회차는 중증 치매를 앓던 국민 무용가가 남긴 120억 원의 유산을 놓고 조카와 수제자가 법정 싸움을 벌이는 사례를 다뤘습니다.건강할 때는 공익재단 기부, 치매 후엔 수제자에게망인은 2014년 건강했을 때 전 재산을 공익재단에 기부하겠다는 공증 유언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치매 진단 이후 외부와 단절된 채 수제자와만 지내며 2017년 수제자에게 전 재산을 준다는 자필 유언을 작성했고, 2018년에는 수제자를 친양자로 입양했습니다. 조카는 치매 상태에서 이뤄진 입양과 유언이 모두 무효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가장 중요한 건 ‘그 순간’ 제대로 이해했느냐임태량 변호사는 “치매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이후 모든 법률행위가 자동으로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라며 “법원은 입양이나 유언을 한 바로 그 시점의 정신 상태를 진료기록, 뇌 영상, 의사 소견 등으로 꼼꼼히 따집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특히 친양자 입양은 이전 가족관계가 완전히 끊기고 새로운 부모-자녀 관계가 만들어지는 강력한 효과가 있어, 당시 망인이 이런 법적 의미를 제대로 이해했는지가 핵심 쟁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자필 유언 무효되면 공익재단으로2017년 자필 유언이 의사능력 부족이나 형식 미비로 무효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 임태량 변호사는 이 경우 2014년 공증 유언이 다시 살아나 유산이 공익재단으로 간다고 설명했습니다. 자필 유언은 내용, 날짜, 주소, 성명을 모두 본인이 직접 쓰고 날인하여야 하며 하나라도 빠지면 무효가 되기 때문입니다.“공증 유언이 가장 안전한 방법”임태량 변호사는 “유언을 남기실 계획이라면 공증인이 증인 2명과 함께 의사능력과 진정성을 확인하는 공정증서 유언을 작성하시길 권합니다”라며 “자필 유언은 사후에 진짜인지, 형식이 맞는지를 놓고 다툼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조언했습니다.아울러 고령이거나 지병이 있다면 유언 작성 당시 의사로부터 정신 상태가 온전하다는 진단서를 받아두면 나중에 분쟁을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관련 법적 문제로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051-911-5640으로 문의 가능합니다. 방송 전체 내용은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VEcBeQeraVI?si=oV6GhpimlOzOnE9x)
PK뉴스
법무법인 PK 임태량 변호사, KNN '법대로 합시다 <더 로이어>' 출연
 "배우자 불륜 대처, 감정적 대응이 또 다른 범죄로…법적 테두리 내 해결 중요" 법무법인 PK의 임태량 변호사가 KNN '법대로 합시다 <더 로이어>' 221회에 출연해 배우자 불륜 발견 시 올바른 법적 대처방안에 대해 조언했습니다.11월 15일(토) 오전 9시 10분 방송된 이번 회차에서 임태량 변호사는 아내의 외도를 발견한 남편이 증거 수집 및 보복 과정에서 다수의 형사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 사례를 분석했습니다. 증거 수집부터 법적 문제 발생 가능성임태량 변호사는 "배우자의 부정행위로 명백한 피해자가 되었음에도 감정적이고 위법한 대응으로 스스로 가해자가 되는 사례가 많습니다"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프로그램에서 다룬 사례의 남편은 아들을 통해 아내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무단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확인하고 촬영했습니다. 임태량 변호사는 "이는 정당한 접근권한 없이 정보통신망에 침입하고 타인의 비밀을 침해한 행위로, 정보통신망법 위반에 해당합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상간남 대상 보복 행위, 다수 범죄 성립이후 남편은 상간남에게 100여 회 전화와 문자를 보내고, 주거지를 20회가량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며 담장을 넘는 등의 행위를 했습니다. 임태량 변호사는 "이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주거침입죄에 해당합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특히 주목할 점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가능성입니다. 임태량 변호사는 "상간자 위자료 소송을 제기한 후 주소보정명령으로 상대방 주민등록표 등본을 발급받아 직접 찾아간 경우, 소송 목적 외 용도로 개인정보를 이용한 것이 되어 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이외에도 상간남 차량에 '가정 파탄범, 상간남이 타고 있어요!'라는 스티커를 부착한 행위는 재물손괴죄 및 명예훼손죄 가능성이 있고, 아내에게 "회사에 불륜 사실을 알리고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겠다"고 한 발언은 협박죄로 각각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피해자에서 피의자로, 법적 테두리 내 대응 필수"임태량 변호사는 "모든 혐의가 인정되면 적어도 집행유예 판결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라며 "평생 법 없이 살던 사람이 배우자의 잘못으로 인해 전과자가 되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다만 양형 과정에서 배우자 부정행위로 인한 극심한 정신적 고통과 우발적 범행이라는 참작할 만한 동기를 적극 주장하고, 피해자들과의 합의를 시도하며 선처를 구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관련 법적 문제로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051-911-5640으로 문의 가능합니다. 방송 전체 내용은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JdoQvVe1-5w?si=feKYBExc3Ao3zgW7)
PK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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